보도자료
제목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5년 청소년지도사 3,384명 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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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정한 | 등록일 | 2025-08-22 | 조회수 | 446 |
청소년지도사 자격연수 운영 사진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진흥원’)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연수를 끝으로 ‘2025년 청소년지도사 자격연수’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자격연수는 1월 20일부터 총 24차수로 운영됐으며, 3,384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청소년지도사 자격연수는 1993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76,000여 명의 청소년지도사를 배출한 청소년 분야 대표 국가공인 자격이다. 2025년 자격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이슈를 청소년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상시 소통 기반의 챗봇 운영과 사전 안내 확대 등 ‘디지털 환경 기반 연수 안내 체계’를 도입해, 물리적 제약을 넘어 참가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 참가자는 “실무에서 꼭 필요한 교육을 사례 중심으로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청소년지도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7년부터는 청소년지도사의 현장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개편된 자격검정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2급 자격 검정과목에 ‘청소년기관 현장실습’(130시간)을 신설되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보다 체계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손연기 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자격연수를 통해 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사가 현장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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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2 [보도자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5년 청소년지도사 3384명 배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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