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북도민일보]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체험활동 본격 시동
<보도자료 배포 원문>
만물이 깨어나는 경칩, 청소년이여 깨어나라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학교·단체 수련활동 본격 시동

▲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전망대에서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이 망원경으로 벽골제를 조망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이하 김제센터)는 3월을 기점으로 2014년 학교·단체 농생명과학 체험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김제센터는 지난해 7월 개원 이후 6개월 동안 전국의 105개의 학교·단체에서 14,388명의 청소년이 다녀가 단기간에 농생명과학의 메카로 자리매김 했다.
더불어 안전하고 유익한 농생명과학 활동프로그램 중심으로 다양한 청소년활동 시범운영을 통하여 각 교급별 과정별 총 9종의 인증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제센터의 관계자는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다. 그동안 준비한 프로그램 및 인적자원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도 밝고 긍정적으로 깨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청소년활동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제센터 학교·단체 체험활동 예약 문의는 전화(063-540-5600)나 홈페이지(www.nyac.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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