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시스와이어]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운영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운영
전북 김제에 위치한 농업생명 특화시설인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이하 김제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둥근 세상 만들기(특성화) 캠프'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전북지역의 지역아동센터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비가 전액 지원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제센터의 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농업생명 관련 프로그램에 직접 체험활동 함으로써 미래농업과 생명과학에 대한 호기심, 탐구심 신장과 청소년의 잠재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성장발달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제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농업생명특화체험센터로 김제 벽골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 농업생명뿐 아니라 의학계 진학을 목표로 한 청소년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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