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CI (사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진흥원)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관리체계 운영 수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관의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진흥원은 청소년과 국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기관 차원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현장 중심의 보호조치를 강화해 왔으며, 개인정보 보호 관련 제도 운영과 관리 활동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진흥원은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수립과 이행 점검을 비롯해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인정보 침해 예방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조치가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부서별 개인정보 관리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용 PC 내 개인정보파일 점검과 암호화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기관장 주도의 개인정보보호 중점 개선과제를 추진해 전사적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청소년활동 서비스 환경 조성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청소년과 국민이 안심하고 청소년활동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차원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전 임직원이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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